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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한미FTA비준을 위하여 혼신을 다하는 허철시카고총영사
  글쓴이 : 김길영     날짜 : 10-11-02 19:40     조회 : 790    

ㅇ허철 시카고총영사는 2010.10.8(금) Mike Quigley 연방 하원의원(IL 5지구)을 사무실로 예방하고, 한미 FTA 등 양국간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하면서 Mike Quigley 연방 하원의원(IL) 이 속한 선거구 5지구는

  일리노이주에서 한인이 세번째로 많이 거주하는 지역임을 상기시키고, 한인 사회의 주요 관심사인 한미 FTA의 의회 통과를 위해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.
 허철시카고 총영사는 FTA를 통해 관세와 무역장벽을 제거하여 양국간 교역과 비즈니스 협력을 더욱 확대하게 될 것임을 설명하면서 일리노이가 한국과의 협력으로 더 많은 협력관계가 되기를 원한다고 설명하였다.

 ㅇQuigley 의원은 본인도 한미 FTA 통과를 위해 돕고 싶다(I want to help)고 말하였다.

오른쪽이 Mike Quigley 연방 하원의원과 허철시카고 총영사


  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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